
별자리는 태어난 달 하나로 정해져요.
태어난 시각까지 넣으면 행성 열 개가 각각 어디에 서 있는지가 나와요
나를 받치는 힘이 약한 편 (신약)
기운 분포 목2 화3 토0 없음 금2 수1
둘 다 태양이 지나간 각도를 열둘로 나눈 거예요. 눈금이 시작하는 자리만 15° 달라요.
같은 지점을 사주는 午월의 한복판으로, 별자리는 게자리의 출발선으로 봐요. 하나는 "기운이 가장 무르익은 때", 하나는 "새로 여는 때"로 읽는 거예요.
이 이름표는 그 리포트의 첫 장에 그대로 들어가요
다음 화면은 외면 · 내면 · 추구미로 나뉘어요 — 위 이름을 바꿔 부른 게 아니라, 같은 여덟 글자를 다른 깊이로 자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