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자미두수 주성 · 열넷 중 11번째

다각경은 이렇게 불러요

곁지기

꼼꼼하게 챙김사이를 조율함앞장서지 않음

천상은 자미두수에서 어떤 별이에요?

자미두수는 태어난 날짜·시간을 열두 자리로 나눠서 보는 또 다른 명리 체계예요. 이 페이지는 그 열두 자리 전체가 아니라, 그 중심에 서는 별 열넷(주성)의 캐릭터를 하나씩 설명해요.

전통 순서
11 / 14
소속 계열
천부계

곁지기 — 천상이 하는 역할

이 사람은 남의 일을 제 일처럼 꼼꼼히 챙겨. 앞에 나서기보다 옆에서 매듭을 짓는 쪽이야.

천상은 어느 계열이에요? — 천부계

열넷 중 자미와 천부 둘이 각각 한 무리의 기준이 돼요. 자미를 기준으로 삼은 여섯 별은 거꾸로 돌며 자리를 잡고, 천부를 기준으로 삼은 여덟 별은 순서대로 돌며 자리를 잡아요.

천부계 — 천부를 기준으로 서는 쪽

천부가 서는 자리를 기준으로 일곱 별이 순서대로 돌며 자리를 잡아요. 천부 자신도 이 무리 안에 들어가요.

천부계 8개 중 5번째

천상은 자리마다 밝기가 어떻게 달라요?

밝기는 같은 별이라도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에 따라 기운의 세기가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일곱 단계로 나누는데, 센 단계가 좋고 약한 단계가 나쁜 게 아니에요 — 힘이 밖으로 크게 뻗는지 안으로 모이는지의 차이일 뿐이에요.

묘 — 가장 강하게 선 자리

이 별의 기운이 이 자리에서 가장 꽉 차올라요. 일곱 단계 중 가장 세게, 가장 멀리까지 뻗어요.

함 — 가장 움츠러든 자리

일곱 단계 중 기운이 가장 약하게 실려요. 밖으로 뻗는 힘은 거의 없고 안에 머무는 쪽이에요.

득 — 웬만큼 자리를 잡은 자리

기운이 아주 세지도 아주 약하지도 않게 자리를 잡았어요. 쓸 만큼은 쓸 수 있는 자리예요.

열두 자리 전체

  1. 인묘
  2. 묘함
  3. 진득
  4. 사득
  5. 오묘
  6. 미득
  7. 신묘
  8. 유함
  9. 술득
  10. 해득
  11. 자묘
  12. 축묘

천상은 어느 해에 사화가 찍혀요?

사화는 태어난 해의 천간에 따라 주성 중 넷에 매해 덧붙는 네 방향이에요. 화기가 막히는 쪽이라고 나쁜 표시는 아니고, 넷 다 그 별의 기운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를 말할 뿐 사람 전체를 매기는 점수는 아니에요.

이 별은 화록·화권·화과·화기 네 방향 어디에도 안 들어가요. 생년에 따라 사화가 찍히는 별은 주성 중 일부뿐이에요.

천상을 한눈에

전통 순서
11 / 14
소속 계열
천부계 · 8개 중 5번째
밝기 단계
묘 · 함 · 득
생년사화
없음

주성 하나로 사람 전체가 설명되지는 않아요. 같은 별이라도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 다른 별과 어떻게 같이 있는지에 따라 읽는 말이 달라져요.

천부계의 다른 별

천부계에는 7개 별이 더 있어요. 자리를 잡는 방식(순서·방향)이 같은 무리예요.

내 명반에서는 실제로 어디 앉았는지가 중요해요

여기 적은 건 천상 별 자체의 캐릭터예요. 실제 명반에서는 태어난 날짜·시간에 따라 이 별이 열두 자리 중 한 곳에 앉고, 밝기와 사화도 그 자리를 기준으로 다시 읽어야 해요.

내 이름표 무료로 보기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이름표부터 받고, 거기서 자미두수 명반도 열어 볼 수 있어요.

자미두수 주성 14가지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