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살

자미두수 주성 · 열넷 중 13번째

다각경은 이렇게 불러요

돌격장

거침없이 밀어붙임멈추지 않고 뚫음에두르지 않음

칠살은 자미두수에서 어떤 별이에요?

자미두수는 태어난 날짜·시간을 열두 자리로 나눠서 보는 또 다른 명리 체계예요. 이 페이지는 그 열두 자리 전체가 아니라, 그 중심에 서는 별 열넷(주성)의 캐릭터를 하나씩 설명해요.

전통 순서
13 / 14
소속 계열
천부계

돌격장 — 칠살이 하는 역할

이 사람은 일이 막히면 정면으로 뚫고 들어가. 힘을 아껴 가며 천천히 가는 건 체질에 안 맞아.

이름에 '살'이나 '파' 같은 센 글자가 들어간다고 나쁜 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전통에서 내려오는 이름일 뿐이고, 뜻하는 건 밀어붙이는 힘의 방향이지 좋고 나쁨을 가르는 표시가 아니에요.

칠살은 어느 계열이에요? — 천부계

열넷 중 자미와 천부 둘이 각각 한 무리의 기준이 돼요. 자미를 기준으로 삼은 여섯 별은 거꾸로 돌며 자리를 잡고, 천부를 기준으로 삼은 여덟 별은 순서대로 돌며 자리를 잡아요.

천부계 — 천부를 기준으로 서는 쪽

천부가 서는 자리를 기준으로 일곱 별이 순서대로 돌며 자리를 잡아요. 천부 자신도 이 무리 안에 들어가요.

천부계 8개 중 7번째

칠살은 자리마다 밝기가 어떻게 달라요?

밝기는 같은 별이라도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에 따라 기운의 세기가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일곱 단계로 나누는데, 센 단계가 좋고 약한 단계가 나쁜 게 아니에요 — 힘이 밖으로 크게 뻗는지 안으로 모이는지의 차이일 뿐이에요.

묘 — 가장 강하게 선 자리

이 별의 기운이 이 자리에서 가장 꽉 차올라요. 일곱 단계 중 가장 세게, 가장 멀리까지 뻗어요.

왕 — 크게 선 자리

가장 센 단계 바로 다음으로 기운이 크게 실려요. 밖으로 뻗는 힘이 여전히 큰 쪽이에요.

평 — 고르게 가라앉은 자리

기운이 평평하게 가라앉아 크게 튀지 않아요. 밖으로 뻗기보다 잔잔하게 머무는 쪽이에요.

열두 자리 전체

  1. 인묘
  2. 묘왕
  3. 진묘
  4. 사평
  5. 오왕
  6. 미묘
  7. 신묘
  8. 유왕
  9. 술묘
  10. 해평
  11. 자왕
  12. 축묘

칠살은 어느 해에 사화가 찍혀요?

사화는 태어난 해의 천간에 따라 주성 중 넷에 매해 덧붙는 네 방향이에요. 화기가 막히는 쪽이라고 나쁜 표시는 아니고, 넷 다 그 별의 기운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를 말할 뿐 사람 전체를 매기는 점수는 아니에요.

이 별은 화록·화권·화과·화기 네 방향 어디에도 안 들어가요. 생년에 따라 사화가 찍히는 별은 주성 중 일부뿐이에요.

칠살을 한눈에

전통 순서
13 / 14
소속 계열
천부계 · 8개 중 7번째
밝기 단계
묘 · 왕 · 평
생년사화
없음

주성 하나로 사람 전체가 설명되지는 않아요. 같은 별이라도 어느 자리에 앉았는지, 다른 별과 어떻게 같이 있는지에 따라 읽는 말이 달라져요.

천부계의 다른 별

천부계에는 7개 별이 더 있어요. 자리를 잡는 방식(순서·방향)이 같은 무리예요.

내 명반에서는 실제로 어디 앉았는지가 중요해요

여기 적은 건 칠살 별 자체의 캐릭터예요. 실제 명반에서는 태어난 날짜·시간에 따라 이 별이 열두 자리 중 한 곳에 앉고, 밝기와 사화도 그 자리를 기준으로 다시 읽어야 해요.

내 이름표 무료로 보기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이름표부터 받고, 거기서 자미두수 명반도 열어 볼 수 있어요.

자미두수 주성 14가지 전체 보기